주체109(2020)년 3월 26일 《로동신문》

 

위대성교양을 주선으로 틀어쥐고

 

강계기초식품공장 초급당위원회에서 종업원들속에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깊이 체득시키기 위한 위대성교양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고있다. 특히 직관선전, 방송선전을 통한 위대성교양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초급당위원회에서는 공장구내길과 생산현장에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대성을 보여주는 직관물들을 게시하는 한편 방송기재를 통한 교양사업을 화선식으로 벌려나가도록 조직사업을 짜고들고있다.

얼마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평양종합병원착공을 현지에서 선포하시고 몸소 건설의 첫삽을 뜨신 혁명활동소식이 전해졌을 때였다.

들끓는 생산현장들에 달려나간 초급당일군들은 방송기재를 리용하여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을 종업원들의 가슴마다에 깊이 심어주면서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오늘의 대진군에서 자신들의 본분을 다해나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

심금을 울리는 이들의 호소는 생산자대중이 맡겨진 계획을 성과적으로 수행해나가도록 하는데서 위력한 추동력으로 되였다.

위대성교양을 주선으로 틀어쥐고 대중의 정신력을 최대로 분출시켜나가는 초급당일군들의 참신한 정치사업은 생산성과로 이어지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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