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3월 26일 《로동신문》

 

경쟁속에 늘어나는 나무모생산

평성시산림경영소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산림조성사업을 잘하자면 무엇보다도 나무모를 원만히 생산보장하여야 합니다.》

경쟁은 대중의 혁명적열의를 불러일으키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이런 면에서 평성시산림경영소가 눈길을 끈다. 최근년간 이 단위에서는 나무모생산실적이 부쩍 오르고있다. 그 비결의 하나가 사회주의경쟁을 실속있게 조직하여 종업원들의 정신력을 발동시킨데 있다.

여기서 일군들이 잘한것은 생산자대중이 높은 의욕과 열의를 가지고 사회주의경쟁에 떨쳐나서도록 사업을 짜고든것이다. 이를 위해 일군들은 경쟁요강부터 구체적으로 세분화하였다. 그리고 로동정량에 따르는 점수제를 적용하여 모든 평가를 과학적으로 할수 있게 하였다. 특히 집단을 위해 좋은 일을 찾아한 소행에 대해서는 별도로 평가해주게 하였다.

무슨 일에서나 대중을 분발시켜야 성과를 거둘수 있다.

일군들은 지난 시기와는 달리 경쟁총화를 열흘에 한번씩 하기로 하였다. 또한 년말에는 중간총화에서 장악된 점수들을 종합하여 해당한 물질적평가를 안받침하였다.

구체적이며 정확한 평가는 매 사람의 승벽심을 최대로 높여주었다.

사회주의경쟁이 심화되는데 따라 양묘장관리운영에서는 혁신이 일어났다. 이 나날에 물을 효과있게 리용하여 가물피해를 극복할수 있는 완벽한 관수체계가 세워지고 메탄가스에 의한 전력생산에서도 근본적인 개선을 가져올수 있었다.

그뿐이 아니다.

서로 돕고 이끌면서 대중적혁신을 이룩해나가는 집단주의기풍이 확립되고 가치있는 창의고안, 합리화안들을 내놓기 위해 모두가 이악하게 노력하였다.

경쟁열의가 높아진것만큼 대중의 정신력이 발동되고 그에 따라 나무모생산실적이 올랐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김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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