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5월 21일 《우리 민족끼리》

 

침발린 소리

 

《국민의 뜻을 겸허히 받들겠다.》

남조선의 《미래통합당》이 선거에서 참패할 때마다 외워대는 말이다.

그전에도 그러하였지만 이번 선거참패후에도 《미래통합당》것들은 이 말을 또다시 늘어놓았다.

그러나 그것이 속에 없는 침발린 소리라는것은 삼척동자도 아는 사실이다.

《미래통합당》은 친미사대와 동족대결, 반인민적악정과 파쑈통치로 천추에 씻을수 없는 만고죄악을 저지른 희세의 범죄집단, 깡패무리이다. 더우기 남조선인민들을 개, 돼지처럼 여기며 그들에게 온갖 모욕과 멸시, 파쑈공안탄압을 들씌우고 그들의 피와 땀으로 부귀영화의 탑을 쌓아온 범죄자들이 바로 보수패당이다.

그렇기때문에 이번 《총선》에서 《미래통합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에게 민심은 준엄한 선고를 내렸던것이다.

민심의 추상같은 눈초리앞에 기가 질린 《미래통합당》것들이 《국민의 뜻을 겸허히 받들겠다.》는 말을 입에서 내뱉고있지만 실지 속으로는 칼을 갈고있다.

현실적으로 이자들은 저들이 저지른 만고죄악에 대해 진정한 사죄와 반성을 하지 않고있으며 이 시각에도 《보수재건》과 《정권》찬탈을 꾀하고있다. 지어는 그 무슨 《사전투표조작설》이라는것까지 내들고 검찰에 고발한다 어쩐다 하며 저들의 대참패를 전면부정해나서고있으니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

속이 검은자들이 《환골탈태》, 《혁신》을 떠들어대고 《국민의 뜻》을 아무리 운운해도 그것을 곧이 믿을 사람은 그 어디에도 없다.

지금 남조선의 각계각층은 《광주학살의 주범인 전두환이 아직도 사죄하지 않는것은 5. 18을 부정하는 적페세력들이 여전히 든든한 바람막이가 되여주고있기때문이다.》, 《〈세월〉호참사를 〈교통사고〉라고 한 〈미통당〉을 용서치 말아야 한다.》, 《적페의 온상인 〈미래통합당〉은 아예 없어져야 한다.》고 하면서 《미래통합당》을 준렬히 단죄규탄하고있다.

보수적페세력의 추악한 본성은 달라질수 없으며 이자들을 깨끗이 청산해버려야 새 정치, 새 생활을 앞당겨올수 있다는것이 오늘의 남조선민심이다.

보수패당이 혀바닥장난으로 위기를 모면하려고 생각한다면 그보다 더 큰 오산은 없을것이다.

홍 명 훈

되돌이

미통당 기분나빠 - 충청 청주 - - 2020-05-21
국민의 뜻은 적폐청산이고 악폐의 산실인 통합당 해체죠.
감 상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0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