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5월 21일 《민주조선》

 

시대어와 더불어 꽃피는 사회주의문명

 

우리 인민에게 문명하고 행복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려는 어머니당의 뜨거운 사랑속에 세월을 주름잡는 비약의 시대, 사회주의문명이 한껏 꽃펴나는 번영의 시대가 이 땅우에 펼쳐지고있다.

인민의 꿈과 리상이 찬란한 현실로 꽃펴나는 이 자랑찬 시대와 더불어 많은 시대어들이 태여나 우리 인민의 가슴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

21세기의 새로운 문명개화기, 온천문화, 체육열풍, 어촌단풍마을, 과학기술전당…

우리 인민이 누리는 행복이 그대로 어려오는 이 뜻깊은 시대어들에는 사회주의문명국건설의 웅대한 설계도를 펼치시고 그 실현을 위해 크나큰 로고를 바쳐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헌신의 세계가 뜨겁게 응축되여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당에 모든것을 의탁하고 당과 함께 온갖 시련과 난관을 헤쳐온 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어야 합니다.》

우리 인민을 높은 창조력과 문화수준을 지닌 인민으로,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향유하는 인민으로 되게 하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확고한 의지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인민의 웃음소리는 사회주의의 동력이고 국력을 평가하는 기준이며 그 어디에서나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넘쳐나면 그것이 곧 사회주의강국이라는 숭고한 뜻을 안으시고 인민의 행복을 위한 애민헌신의 강행군길을 끝없이 이어가시였다.

인민에 대한 불같은 사랑을 안으시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끝없이 이어가신 헌신의 길과 더불어 일떠선 기념비적창조물들은 그 얼마이며 행복의 창조물들마다에서 넘쳐나는 인민의 기쁨과 랑만을 전하여주는 시대어들은 또 얼마이던가. 절세위인의 열화같은 인민사랑이 안아올린 사회주의문명의 별천지 양덕온천문화휴양지와 더불어 태여난 시대어들은 오늘도 우리의 가슴을 뜨겁게 울려준다.

세계적수준의 관광문화휴양지, 친절어, 온천문화…

하나하나 불러볼수록 사회주의문명의 높이가 가슴뿌듯이 안겨오고 절세위인의 헌신과 로고가 뜨겁게 어려와 격정을 금할수 없다.

아직은 그 누구도 본적 없고 들은적 없는 온천문화휴양지건설이라는 휘황한 설계도를 펼쳐주시고 하루빨리 우리 인민에게 선물로 안겨주시려 건설장을 찾고찾으시며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기울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나라일에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무려 2 000여건에 달하는 형성안들도 지도해주시며 천만자루 품을 들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열화같은 사랑속에 오랜 세월 잠자던 양덕지구에 사회주의문명의 별천지가 펼쳐지고 인민의 행복넘친 웃음소리가 울려퍼질수 있었다.

우리 인민이 누리는 사회주의문명을 전하여주는 시대어가 어찌 이뿐이랴.

스키바람, 승마바람, 로라스케트바람, 인파십리…

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도 따오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뜨거운 사랑속에 나날이 문명하고 윤택해지는 우리 인민의 행복한 생활을 이 뜻깊은 시대어들이 다 말해주고있다.

우리 인민을 높은 창조력을 지닌 인민으로, 과학기술발전의 담당자로 준비시키시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기울이신 심혈과 로고속에 태여난 전민과학기술인재화, 교육경쟁열풍, 새 세기 교육혁명,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 인재경쟁을 비롯한 시대어들은 또 얼마나 만사람의 심금을 뜨겁게 울리는것인가.

이 시대어들에는 우리 나라를 하루빨리 과학기술강국, 인재강국으로 전변시켜 과학기술의 힘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다그치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뜻이 뜨겁게 어려있다.

인재가 모든것을 결정하는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전민과학기술인재화라는 독창적인 인재육성전략을 제시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그 실현을 위해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기울이시였다.

어느 부문, 어느 단위를 찾으시여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과학기술보급거점들을 돌아보시며 과학기술학습기풍을 철저히 세우도록 하시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과학기술의 주인, 과학기술발전의 담당자가 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개발창조형, 기술형의 인간, 지식형의 인간, 지식형근로자, 창조형의 인재, 전민학습체계…

이 시대어들과 더불어 우리 인민은 높은 창조력을 지닌 인민들로, 유능한 과학기술인재들로 튼튼히 준비해가고있다.

천재적인 예지와 비범한 통찰력으로 과학기술중시, 인재중시가 국풍으로 되도록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이 땅에는 과학으로 흥하는 시대, 기적창조의 새시대가 펼쳐지고있는것이 아닌가.

우리 인민군장병들과 군인가족들에 대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열화같은 사랑을 전하는 또 하나의 시대어, 천도개벽이 우리의 가슴을 뜨겁게 울린다.

주체102(2013)년 9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옛 모습을 조금도 찾아볼수 없게 전변된 장재도방어대를 찾으시였다.

종전의 건물들을 완전히 털어버리고 새로 꾸린 방어대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아담하면서도 일매지게 일떠선 살림집을 배경으로 군인가족들과 함께 기념사진도 찍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장재도와 같은 섬에는 천지개벽이라는 말보다 천도개벽이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릴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천도개벽,

섬초소의 군인들과 군인가족들에게 훌륭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게 된것이 얼마나 기쁘시였으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천도개벽이라는 새로운 시대어로 그 기쁨을 표현하시랴 하는 생각에 일군들은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천도개벽이라는 시대어는 이렇게 태여났다.

이 시대어와 더불어 대동강의 쑥섬이 희한한 과학기술의 섬으로 전변되였고 오늘은 조국땅 한끝 신도에서 천도개벽이 일어나고있다.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성스러운 력사와 더불어 우리 인민이 누리는 사회주의문명을 가슴벅차게 안아보게 하는 시대어들.

정녕 이 시대어들은 인민을 제일로 귀중히 여기시며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을 현실로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뜨거운 인민사랑이 꽃피운 불멸의 시대어들이다.

앞으로 이 땅에는 또 얼마나 많은 시대어들이 태여나 사람들의 가슴마다에 눈부신 기적과 승리, 더욱 아름다울 래일에 대한 락관을 안겨주게 될것인가.

온 세상이 부러워하는 사회주의문명을 안겨주시려 불철주야의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높이 모시여 이 땅우에서는 인민이 심장으로 터치는 사회주의만세소리, 로동당만세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질것이다.

 

본사기자 문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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