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단체 광주학살주범의 정체를 끝까지 밝혀낼것을 주장

 

(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민중공동행동이 18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광주학살주범의 정체를 끝까지 밝힐것을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민주로총 위원장은 광주항쟁이 벌어진지 40년이 되였지만 아직도 진상규명이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말하였다.

5. 18진상조사위원회가 거짓과 학살의 행적을 밝혀 학살주범들이 심판받게 해야 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기자회견문이 랑독되였다.

회견문은 40년전 광주의 민중이 공수부대의 총칼앞에서도 굴하지 않고 끝까지 싸웠던 광주민중항쟁의 정신이 1987년의 6월민중항쟁, 2016년의 초불항쟁으로 이어져왔다고 지적하였다.

5. 18민중항쟁과 2016년의 초불항쟁의 정신을 이어 광주학살의 진상규명, 살인주모자처벌, 력사외곡처벌법제정, 보수적페청산, 민중의 생존권쟁취 등을 위해 싸워나갈것이라고 회견문은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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