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에 좋고 약효가 높은 봄나물들을 식생활에 리용

 

(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 인민은 봄철에 산과 들에서 나는 햇나물들로 식생활을 다양하게 조직하고있다.

일반적으로 봄철에는 사람들속에서 식욕이 떨어지는 증상이 나타난다. 이런 때 깨끗한 자연환경속에서 자란 산나물을 섭취하는것은 건강을 도모하는데 매우 유익하다.

곰취, 참취와 같은 취를 가지고 만든 음식들은 혈액순환을 활발하게 하고 천식예방에 효과적이다.

쑥밥, 쑥떡을 비롯하여 쑥이 들어간 음식들은 랭병치료에 특효가 있어 녀성들이 특별히 좋아한다.

소화기능을 높여주는 냉이국과 냉이무침, 입안을 싸하게 하는 특이한 맛으로 식욕을 돋구는 달래김치와 달래장절임도 봄계절에 누구나 즐겨찾고있다.

어지럼증, 당뇨병, 고혈압 등을 미리 막는데 좋은 참대순볶음 그리고 피속의 당함량을 낮추어주는 특성이 있는 두릅나물은 독특한 향기로 하여 년로한 사람들이 많이 찾는 음식들이다.

이외에도 사람들의 식욕을 돋구는 고사리, 고비, 도라지, 더덕으로 만든 료리들도 고유한 맛과 약리작용이 있어 적극 장려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나라의 어디에나 흔한 산나물을 많이 채취하여 여러가지 료리를 만들어 인민들의 식생활을 더욱 다양하고 윤택하게 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삼일포특산물공장을 비롯한 각지 식료공장과 식료품상점들에서는 갖가지 산나물을 가공하여 인민들에게 공급하고있다.

되돌이
감 상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0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