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5월 23일 《로동신문》

 

만경대갈림길

 


 

만경대갈림길!

여기에 서면 나라가 있어야 고향도 있다고 하시며 항일전의 나날 그토록 절절히 그리시던 만경대고향집을 지척에 두시고 강선의 로동계급을 찾아 떠나신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자욱이 어려온다.

새 조선건설을 위해 고향보다 먼저 강선을 찾으신 우리 수령님의 심중에 간직되였던 혁명에 대한 책임감,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이 사무쳐오는 사연깊은 갈림길이다.

오늘도 이곳을 끝없이 찾는 우리 인민은 절세위인의 애국의지를 가슴마다에 뜨겁게 새기고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김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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