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시민단체들 친일적페언론을 반드시 페간시킬것이라고 주장

 

(평양 6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룡산지역의 시민단체들이 1일 성명을 통해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련대와 전 리사장에 대한 부당한 공격에 맞서 싸울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정의기억련대와 전 리사장에 대한 《조선일보》를 비롯한 친일언론들의 공세가 도를 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련대는 세계의 성노예피해자들과 함께 일본의 전쟁범죄인정, 진상규명, 공식사죄, 법적배상, 전범자처벌 등을 요구하는 활동을 해왔다고 성명은 밝혔다.

룡산주민들은 정의기억련대를 적극 지지한다고 하면서 사실을 외곡하는 친일적페언론을 반드시 페간시킬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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