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단체 초불민심의 요구를 실현해야 한다고 주장

 

(평양 6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민족작가련합이 5월 30일 서울의 《국회》의사당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초불민심의 요구를 실현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단체는 회견문을 통해 21대 《국회》앞에는 적페를 청산하고 비정규직철페, 《산업안전보건법》의 리행, 《보안법》철페, 남조선주둔 미군철수 등의 과제가 나서고있다고 밝혔다.

민중과 함께 초불민심의 요구를 실현하기 위해 투쟁할것이라고 회견문은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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