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에 유익한 천연불소수 개발

 

(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 나라에서는 사람들의 건강에 좋은 여러가지 성분이 들어있는 샘물자원을 적극 개발리용하고있다.

그중에는 천연불소수도 있다.

보건성 자연치료연구소의 연구집단은 나라의 광천자원을 조사하는 과정에 전국각지의 수십개소에서 불소함유량이 각이한 샘물들을 찾아내고 분석한데 기초하여 건강에 유익한 천연불소수를 개발하였다.

이 불소수는 값비싼 불화물을 물에 풀어넣는 방법으로 제조한것이 아니라 땅속에서 솟아나는 물에 불소가 천연적으로 들어있는 약알카리성음료이다.

필수미량원소들과 함께 최적량의 불소가 이온형태로 풀려있는 불소수는 사람들이 불소를 가장 합리적으로 섭취할수 있는 리상적인 천연음료수이다.

이 물을 마신 많은 사람들이 소화가 잘되고 관절염과 심장병이 많이 호전되였다고 말하고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먹는물속의 불소농도를 0. 7mg/L로 규정하였다.

자연치료연구소의 리혜경박사를 비롯한 연구사들은 우리 나라의 풍부한 광천자원으로 인민들의 건강에 이바지하는 건강음료들을 더 많이 개발하기 위한 연구사업을 다그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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