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상 리선권동지가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를 만났다

 

(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리선권 외무상이 4일 만수대의사당에서 리진군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를 만났다.

리선권동지는 홍콩문제와 관련하여 중국당과 정부가 취하고있는 조치들에 대한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의 지지립장을 표명하였다.

그는 홍콩문제는 중화인민공화국의 내정으로서 여기에 외부세력이 간섭하는것은 중국의 주권과 국제법에 대한 란폭한 침해로 된다고 하면서 우리는 앞으로도 국가의 주권과 안전, 령토완정을 수호하기 위한 중국당과 정부의 립장을 적극 지지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리진군대사는 조선당과 정부의 지지립장에 사의를 표하고 중국측은 조선측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두 나라에서의 사회주의건설과 발전을 추동하며 공동의 리상과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할것이라는 립장을 표명하였다.

그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이 조선로동당창건 75돐이 되는 올해에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기 바란다고 언급하였다.

외무성 일군들과 우리 나라 주재 중국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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