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쓰레기들을 내세워 감행한 반공화국망동을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

 

(평양 6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력사적인 6. 15공동선언발표 20돐을 앞둔 시기에 남조선당국의 묵인하에 공공연히 감행된 《탈북자》쓰레기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망동은 우리 인민의 참을수 없는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온 나라에 터져오르는 증오와 징벌의 함성은 우리의 최고존엄을 감히 건드리며 제 죽을 구멍을 극성스럽게 파대는 인간쓰레기들을 한시바삐 력사의 오물통에 처박고 우리와 한사코 대결하려는 남조선당국의 반민족적, 반통일적죄행을 기어이 결산하고야말 전인민적인 의지로 화하고있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강철직장 용해공 김종수는 인간의 체모도 줴버린 《탈북자》무리들을 천하의 쓰레기로 락인하면서 격분에 넘쳐 말하였다.

자기를 낳아 키워준 신성한 조국을 배반한 인간쓰레기들이 이리저리 기여다니면서 악취만 풍기고 사람흉내를 내고있는것자체가 통분할 민족의 수치이다.

오뉴월의 구데기처럼 전연지대에서 우글대며 천추에 용납 못할 망나니짓을 일삼은 어리석기 짝이 없는 바보들의 몰골에서 다시금 새겨지는 철리가 있다.

그것은 조국을 반역한 역적들이야말로 마지막 한놈까지 가장 철저하게 박멸해야 할 첫째가는 징벌대상이라는것이다.

잔명부지의 마지막 출로를 조국에 침을 뱉는 천하의 너절한짓에서 찾는 인간추물들의 망동도 물론 치가 떨린다.

그러나 그보다 우리의 분노를 더욱 촉발시키는것은 인간쓰레기들을 서식시켜 동족대결의 승냥이떼로 내모는 남조선당국자들이다.

겉으로는 민족의 평화번영이요, 그 무슨 합의리행이요 하면서 너스레를 떨고 뒤골방에서는 외세를 등에 업고 동족을 해칠 짓거리만 찾는 이런 사대매국노들때문에 민족의 분렬이 세기를 이어 지속되고있다는것을 다시금 똑똑히 알게 되였다.

집요한 망상과 더러운 잔꾀로 우리 공화국을 어째보겠다는자들은 그가 누구이든 인간쓰레기들과 한삽에 퍼서 전기로에 처넣겠다는것이 우리 용해공들의 불타는 적개심이다.

룡천군 신암협동농장 농장원 리명옥은 사람값에도 들지 못하는 쓰레기들이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건드리며 계속 못되게 놀아대고있는데 대하여 단죄하면서 자기의 심정을 토로하였다.

조국을 배신한자들이야말로 신성한 민족의 명단에서 영원히 삭제해야 할 인간오물들이다.

오곡백과로 풍요해야 할 겨레의 땅을 구린내로 더럽힌 똥개들, 인간의 초보적인 리성과 륜리도 모르는 무도한 패륜의 무리가 살아숨쉬는것도 분격할 일인데 이자들의 죄악이 그 무슨 《자유》의 간판밑에 우리 조국의 남반부땅에서 뻐젓이 용납되고있으니 어찌 참을수 있겠는가.

인간쓰레기들의 활무대인 남조선이야말로 민족의 넋이 사멸된 력사의 시궁창이다.

우리 농업근로자들은 거름으로도 쓰지 못할 더러운 오물들과 그 오물통까지 걸이대로 찍어 지구밖으로 내동댕이치자고 윽윽 벼르고있다.

동족대결에 환장이 된 《탈북자》쓰레기들은 물론 이런것들을 싸고도는자들도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다.

김일성종합대학 교원 림현기는 인간쓰레기들의 망동을 묵인조장시키는 남조선당국의 처사를 추호도 용납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질타하였다.

똥개도 제 집에서는 으른다고 신통히 인간쓰레기들과 남조선당국을 두고 생겨난 말같다.

남조선당국이 앞에서는 입만 벌리면 관계개선과 객적은 《호응》나발을 불어대는데 그 옷자락안에 어떤 구린내나는 오물들이 서식하는가를 보라.

역겹기 짝이 없는 추물들을 안고있으면서 미친개들이 마음껏 동족대결나발을 짖어대고 민족의 존엄과 정의에 먹칠을 하도록 묵인조장하고있는 남조선당국의 음흉한 속심이 다시금 만천하에 드러났다.

목사리를 건 똥개들이 저렬하고 더러운 짓거리를 내키는대로 해대는것은 주인이 그것을 바라기때문일것이다.

미친개를 부추기는 놈도 마땅히 몽둥이찜질로 다스려야 한다.

해주공업기술대학 학생 강은일은 남조선당국의 철면피한 행태에 대해 격분을 누를수 없다고 하면서 이렇게 강조하였다.

군사분계선일대에서 또다시 너절한 반공화국삐라를 우리측 지역으로 날려보내는 망나니짓을 벌려놓은 쓰레기들과 한짝이 된 남조선당국과 결산할 때가 왔다고 본다.

겨레의 통일열망에는 아랑곳없이 첨예한 군사분계선일대에 사람가죽을 뒤집어쓴 추물들을 내몰아 천벌을 받을 망동을 부리도록 부추기고도 번마다 변명을 일삼는 남조선당국자들이야말로 대결의 주범이다.

용서할수 없다.

초소에 두고온 나의 총번호가 다시금 뇌리를 치고 당장이라도 손에 총을 틀어잡고 가증스러운 개무리들에게 징벌의 불줄기를 퍼붓고싶다.

우리 청년대학생들은 우리의 최고존엄을 결사보위하고 삼천리강토에서 매국역적들을 말끔히 청산하기 위한 결전이 개시되면 무자비한 맹수가 되여 쌓이고 쌓인 한을 풀것이다.

남조선당국자들이 민족공동의 합의를 짓밟고 갖은 요술을 부리며 동족대결책동에 광분해온 대가가 얼마나 참혹한가를 똑똑히 알게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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