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단체들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과 살인주모자처벌을 요구

 

(평양 6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4. 16가족협의회와 《4월 16일의 약속 국민련대》가 2일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과 살인주모자처벌을 요구하는 집중행동에 돌입하였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건물앞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지난해 11월 검찰이 《세월》호참사 특별수사단을 내오며 진상규명에 나섰지만 핵심세력들에 대해서는 손도 못대고있는 형편이라고 비난하였다.

참사의 진상규명을 위해서는 박근혜를 비롯하여 《세월》호참사와 관련된 범죄혐의자들에 대해 철저히 수사하고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특별수사단의 현재까지의 행보가 꼬리자르기, 생색내기식 수사에 불과하다고 하면서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을 요구하는 집중행동에 들어간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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