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중조선인총련합회 부의장 민족의 화합과 대결은 량립될수 없다고 주장

 

(평양 6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차상보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부의장이 7일 《민족의 화합과 대결은 량립될수 없다》라는 제목의 론평을 통해 남조선당국의 묵인조종하에 천하의 인간쓰레기들이 공화국을 반대하는 삐라를 날려보내며 반공화국대결에 미쳐날뛴것은 들짐승보다도 못한 추물들만이 할수 있는 지랄발광이라고 규탄하였다.

그는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추호도 용납하지 않으며 그런자들을 지구상 그 어디에 있든 끝까지 색출하여 단호히 징벌하려는것은 우리 인민의 확고한 신념이고 의지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북남관계문제해결의 암덩어리, 인간오물쓰레기들을 그대로 두고서는 언제가도 북남관계개선이나 민족의 화해에 대해 기대할수 없다.

앞에서는 대화타령을 늘어놓고 뒤에서는 인간오물들의 악취를 그대로 방치해두며 대결을 조장하고 부추기는 남조선당국의 이중적행태는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민족의 화해와 단합에 제동을 거는 추악한 범죄자들, 사람값에도 못드는 인간추물들을 깨끗이 청산해버리기 위한 거족적투쟁에 적극 떨쳐나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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