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추물들과 남조선당국에 대한 로동계급의 보복열기 고조

 

(평양 6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천추에 용납 못할 《탈북자》쓰레기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망동과 이를 묵인조장한 남조선당국에 대한 우리 로동계급의 서리발치는 분노와 무자비한 보복의지는 날이 갈수록 더욱 무섭게 달아오르고있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 직장장 차능도는 이렇게 말하였다.

사람값에도 못가는 인간쓰레기들이 하늘 무서운줄 모르고 우리의 최고존엄까지 함부로 건드리고 모독했다니 정말 격분을 금할수 없다.

벌레보다 못한 제놈들의 비루한 잔명을 부지해보려고 몹쓸짓만 골라하고있는 꼴이 꼭 주인의 눈에 들어보려고 돌아치는 똥개무리를 방불케 한다.

열백가지 죄악중에서도 가장 극악무도한 죄가 바로 우리의 최고존엄을 감히 걸고든것이며 이것은 우리 인민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다.

우리의 생명보다 더 귀중한것을 감히 더럽히려드는 인간추물들을 쇠장대로 찍어 용광로속에 처넣어도 분을 삭일수 없을것 같다.

조양탄광 채탄공 김철룡도 가슴속에서 끓어번지는 보복열기를 토로하였다.

생각만 해도 분노의 피가 끓는다.

순간도 떨어져 못살 은혜로운 품, 우리의 최고존엄을 감히 모독한 천하의 인간쓰레기, 인간오작품들은 무자비하게 징벌해야 한다.

우리를 더욱더 격분케 하는것은 골수에 찬 동족대결흉심을 버리지 못하고 똥개들의 망동을 묵인하고 부추기는 남조선당국의 가증스러운 행태이다.

앞에서는 민족의 평화번영이요, 그 무슨 합의리행이요 하면서 너스레를 떨고 뒤에서는 반공화국적대행위에 이골이 난 남조선당국자들은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다.

원산청년발전소 로동자 정문길은 추악한 무리들과의 결산을 더는 늦출수 없다고 하면서 이렇게 피력하였다.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원쑤격멸의 의지로 심장의 피를 끓이고있다.

천하의 얼간망둥이들이 다시는 구린내나는 입부리로 악담질을 하지 못하게 인간쓰레기들의 서식지를 재가루도 없이 날려보내야 한다.

우리 인민의 신념의 기둥에 먹칠하려드는 특대형도발자들의 말로가 얼마나 비참한가를 력사는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

흥남비료련합기업소 작업반장 유명학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탈북자》라는것들로 말하면 하나같이 조국과 인민앞에 죄를 짓고 도망친 범죄자들이고 태를 묻은 고향땅을 배반한 너절하고 더러운 정신병자, 들짐승보다 못한 인간추물들이다.

이런자들을 그 무슨 《보물》이나 되는듯이 끼고돌면서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의 돌격대로, 동족을 물고뜯는 미친개로 써먹고있는 남조선당국자들도 추한 외형으로 보나 못된 속통으로 보나 신통히도 한바리에 실어도 짝지지 않을 범죄자, 악질대결분자들이다.

우리 인민은 동족대결에 환장을 한 히스테리들, 미친 악한들의 도발망동을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다.

천추에 용납 못할 인간추물들과 이를 부추긴 남조선당국자들을 온 겨레가 지켜보는 력사의 심판대에 꿇어앉히고 민족의 이름으로 천벌을 내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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