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중조선인녀성협회 《탈북자》들의 행위를 묵인조장하는 남조선당국을 규탄

 

(평양 6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재중조선인녀성협회가 8일 《전세계 조선동포녀성들의 이름으로 가장 혹독하고 무서운 철추를 안길것이다》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사람값에도 들지 못하는 인간추물들이 똥개처럼 싸다니며 하루 밥벌이를 위한 치졸한 광대놀음으로 감히 우리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건드리며 신성한 정신적핵을 우롱한것은 천추에 용서 못할 죄악중의 죄악이라고 규탄하였다.

문제는 이른바 《개인의 자유》요, 《표현의 자유》요 하면서 인간쓰레기들의 대결적망동을 조장하고 부추기고있는 남조선당국의 반민족적, 반통일적행위라고 담화는 까밝혔다.

담화는 남조선당국이 고질적인 동족대결악습을 버리지 못하고 얼간망둥이들의 삐라살포와 같은 반공화국적대행위들을 묵인조장하는 한 《탈북자》들과 꼭같은 쓰레기대접을 받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재중조선인녀성협회는 전세계 조선동포녀성들의 이름으로, 자식을 낳아키우는 어머니들의 이름으로 함부로 하늘에 대고 짖어대는 똥개들과 그 더러운 오물들을 그러안고있는 천하의 멍청이들에게 가장 혹독하고 무서운 철추를 내리고야말것이라고 담화는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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