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 시인들 수많은 시작품 창작

 

(평양 6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의 최고존엄을 감히 건드린 인간쓰레기들에 대한 적개심과 보복의지를 담은 수많은 시작품이 창작되여 온 나라에 끓어번지는 분노를 더욱 격앙시키고있다.

시 《인민의 격노》, 《격노의 불길》, 《이 짐승들아》 등은 들짐승보다 못한 《탈북자》쓰레기들이 감히 태양에 대고 삿대질한 만고대역죄를 온 민족의 이름으로 준렬히 단죄규탄하고있다.

우리 인민을 적대시한 특대범죄행위를 묵인조장시킨 남조선당국의 배신적이고 교활한 흉심을 폭로한 《<개들의 천국>》, 《청와대 <대변인>》, 《오물들의 <자유>》, 《끝났다》를 비롯한 시들은 우리 인민에게 적은 역시 적이라는 투철한 주적관을 깊이 새겨주고있다.

《격노의 활화산》, 《무자비하게 징벌하리라》, 《천벌은 피하지 못한다》 등의 시들에는 반역의 무리들을 죽탕쳐버릴 멸적의 의지가 서리발치고있다.

《민족의 이름으로!》, 《남녘에 보내는 격문》, 《끝까지! 끝까지!》를 비롯한 많은 시들이 천만의 심장을 복수의 피로 끓게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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