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혈액으로 생명을 구원하기 위한 급혈활동 강화

 

(평양 6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 나라에서 평상시나 긴급정황시에 안전하고도 질이 담보된 혈액 및 혈액제품들을 리용할수 있도록 하는데서 필수적인 급혈활동이 활발히 진행되고있다.

전국의 수혈소들에서 자원급혈자들에 의한 급혈을 늘이여 림상에서 혈액을 합리적으로 쓰는 사업과 수혈봉사에 대한 감독과 지도를 강화하고있다.

각지 수혈소들에서는 보건성의 협조밑에 해마다 세계급혈자의 날(6. 14.)을 계기로 생명을 구원하기 위하여 혈액을 자원적으로 바치는 모범급혈자들을 위한 축하모임과 기념품전달 등의 행사를 의의있게 조직하고있다. 사진전시회, 예술공연, 록화편집물시청, 기념급혈 등 다양한 형식의 선전활동도 벌리고있다.

세계보건기구, 적십자 및 적반월회 국제련맹을 비롯한 국제기구들과의 협력과 교류를 통하여 국가혈액계획에 대한 투자를 늘이고 그것을 유지강화하기 위한데 힘을 넣고있다.

보건성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올해 세계급혈자의 날에 즈음한 행사는 《COVID-19》의 세계적인 전파와 관련하여 가상행사로 운영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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