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중조선인단체들 남조선당국의 반민족적, 반통일적행위를 단죄규탄

 

(평양 6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재중조선인단체들이 남조선에서 감행된 인간쓰레기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와 그것을 비호두둔하는 당국의 반민족적, 반통일적행위를 단죄규탄하였다.

8일 재중조선인총련합회 할빈지구협회 대변인은 담화에서 《탈북자》라는 반역오명을 들쓰고있는 쓰레기들이 온 민족의 분노를 불러일으키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이런 엄중한 사태앞에서도 남조선당국이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고 그 무슨 《개인의 자유》니, 《표현의 자유》니 하며 북남관계에 빗장을 더 든든히 질러놓고있다고 밝혔다.

담화는 이 모든 책임은 전적으로 남조선당국자들이 져야 한다고 하면서 남조선당국자들은 지금이라도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옳바른 대책으로서 오물들을 시급히 청소해야 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7일 재중조선인총련합회 길림지구협회 대변인은 《남조선당국의 추악한 반민족적, 반통일적행위를 준렬히 단죄규탄한다》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남조선당국이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건드리는 《탈북자》쓰레기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를 묵인하며 저들의 정치적야욕을 채우는데만 급급해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재중조선인들은 민족의 최고존엄을 건드리는자들을 무자비하게 징벌할 불같은 의지를 안고 인간쓰레기-똥개들의 망동짓을 비호두둔하면서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파괴하는 남조선당국의 추악한 반민족적, 반통일적행위를 단죄규탄한다고 담화는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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