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6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계파싸움으로 망해가는 반역당

 

《미래통합당》안에서 또다시 계파싸움이 터져 사람들이 눈살을 찌프리게 하고있다.

파벌싸움을 밥먹듯하는 《미래통합당》인지라 별로 새삼스러울것도 없지만 이번 계파싸움이 중진의원 대 초선의원사이에 벌어지는 이를테면 《신, 구세력》간의 싸움이라는것이 주목된다.

발단은 《총선》패배의 원인과 교훈을 분석한 《미래통합당》의 《총선백서》라는데서 선거참패의 책임을 당시 당대표였던 황교안과 극우보수분자들에게 뒤집어씌운데 있다.

이에 대해 중진의원들은 패배원인이 당의 원로들에게 있다는것을 직접 말하지 못해 에둘러 표현한것이라고 고성을 지르는 반면에 초선의원들은 같은 결함을 반복하지 말자면 책임을 인정해야 한다며 맞서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보수세력들속에서는 과거 지긋지긋했던 계파싸움이 재현될수 있다, 비상대책위원장과 초선의원들을 한편으로 하고 중진의원들을 다른 한편으로 하는 《신계파전》이 벌어질수 있다고 우려하고있다.

이번 《총선》에서 《미래통합당》이 대참패를 당한것은 민심의 요구는 안중에도 없이 오직 권력야망만을 추구하며 사대매국과 반인민적악정, 동족대결과 부정부패행위를 일삼은데 있다.

하지만 제버릇 개못준다고 권력욕에 사로잡혀 계파싸움으로 세월을 흘러보내는 시정배들의 악습이야 어디 가겠는가.

지난 시기 중진의원들은 비상대책위원장을 외부에서 끌어들이는데 대해 《일말의 자존심도 없는 수치》라고 입을 모아 반대하였고 보수라는 말을 쓰지 말자고 하는데 대해서는 《좌클릭》, 《류사민주당》으로 만들려는짓이라며 부정하였다. 《40대기수론》과 진보보다 더 앞서나가는 《과감한 정책구상》에 대해서는 《공념불》이라고 깎아내리고 당안의 초선의원들을 눈아래로 보면서 하대하였다.

결국 이에 분노한 초선의원들은 《혁신》과 《개혁》에 사사건건 제동을 걸고 저들을 하대하는 중진의원들을 케케묵은 보수정객, 헌신짝으로 락인하면서 그들을 제거하기 위한 《물갈이》작전을 준비하였으며 그 첫 실행단계가 《〈총선〉백서》라고 할수 있다. 《미래통합당》내 《신, 구세력》사이의 싸움이 전횡과 독판치기를 일삼고있는 중진의원들에 대한 초선의원들의 집단반란이라는 세간의 평이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서로 무덤에 상대를 먼저 처넣으려고 발길질하는 산송장들의 개싸움질로 《미래통합당》은 더욱 회복불가능한 상태에 빠져들고있다.

계파싸움으로 망해가는 《미래통합당》의 운명은 민심을 등지고 매국과 반역을 일삼는자들에게 차례질것은 파멸밖에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최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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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미친새끼 - 경기도 - 음악인 - 2020-06-24
미래통합당 의원것들은 제발 국민들 특히 지능발달장애자들 그만 괴롭히고 지옥으로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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