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칭송하는 노래들 수없이 창작

 

(평양 6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칭송하는 수령송가들이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수없이 창작되여 인민들속에 널리 애창되고있다.

불멸의 혁명송가 《김정은장군찬가》는 새로운 주체100년대 수령송가의 가장 빛나는 자리를 차지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사는 우리 인민의 열화같은 충성심은 《김정은장군께 영광을》, 《운명도 미래도 맡긴분》, 《아 자애로운 어버이》를 비롯한 위인흠모의 노래들을 낳았다.

《인민의 환희》, 《고백》, 《인민이 사랑하는 우리 령도자》, 《복받은 인민의 노래》와 같은 송가들은 절세의 위인을 민족의 위대한 어버이로 모신 인민의 환희와 영광, 조국의 창창한 미래를 격정속에 그려주는 명곡들이다.

가요 《이 땅에 밤이 깊어갈 때》, 《불타는 소원》, 《뜨거운 념원》, 《언제나 그이곁에》, 《그리움》 등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안녕만을 바라는 인민의 강렬한 마음이 어려있다.

그이없인 못살아》, 《한마음 따르렵니다》, 《천리라도 만리라도》를 비롯한 노래들은 그 무엇으로도 깨뜨릴수 없는 우리의 일심단결을 과시하며 널리 불리워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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