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7월 7일 《통일신보》

 

본전도 건지지 못할 《안보장사》

 

최근 남조선의 《미래통합당》패거리들이 벼랑끝에 몰린 파국적운명을 건져보려고 《정강정책을 개정한다.》, 보수재건을 위한 《혁신》과 《개혁》을 벌린다 하며 분주탕을 피우고있다.

다 헐어빠진 《안보장사》로 민심을 자극하여 저들의 인기를 올리며 보수층을 재규합해보려는 어리석은 기도도 그중의 하나이다.

《미래통합당》은 력대로 보수정당은 《안보에 유능》하였다고 줴쳐대면서 6. 25를 계기로《호국영웅》휘장수여놀음을 벌려놓았는가 하면 그무슨 《특혜보장》과 피해보상을 내용으로 하는 각종 법안들을 만들어내면서 생색을 부리고있다.

또한 힘의 핵심은 《한미동맹》이고 《저자세로는 평화가 유지되지 않는다.》고 나발을 늘어놓으며 외세와의 《동맹》을 강화해야 한다고 하고있다.

동족에 대한 증오가 골수에 박혀있고 력대로 동족대결과 사대로 정치적목숨을 부지해온 《미래통합당》패당만이 벌려놓을수 있는 또 하나의 광대극이라 해야 할것이다.

《안보》를 지절거리며 민심을 자극하려는 《미래통합당》것들의 추태는 적대와 분렬에 기생하려는 역적패당의 극악한 흉심의 발로이며 민족의 버림을 받고 궁지에 빠진 보수꼴통들의 단발마적발악에 불과하다.

역적당이 운운하는 《안보》란 곧 동족대결이고 북침전쟁이다.

력대로 보수역적당패거리들이 저들의 당리당략에 따라 《안보》문제를 꺼들며 그를 구실로 동족대결소동을 일으켜왔다는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실지로 지난 2012년에 있은 《대통령》선거와 2014년 지방자치제선거를 비롯하여 여러 계기들에 보수패당은 저들의 권력야망실현을 위해 있지도 않는 《북풍》바람을 일구어대고 큰일이나 난것처럼 《안보》타령을 늘어놓으며 동족대결을 고취하였다.

뿐아니라 박근혜역도가 탄핵된 2017년 3월에는 그 무슨 《안보보고서》라는것을 내놓고는 《상호확증파괴》를 고아대여 정세를 악화시켰었다.

이러한 사실들은 남조선의 보수패당이 이때까지 《안보》문제를 어디에 써먹어왔는가를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북남대결과 동족증오에 필사적으로 매달리며 아직도 《안보불안》이라는 헛나발로 민심을 기만우롱하기 위해 날뛰는 보수패당이야말로 이땅에 전쟁망령을 한사코 불러오기 위해 발악하는 도깨비무리임이 분명하다.

권력야망실현을 위해서는 물인지 불인지 모르고 돌아치는 이런 전쟁악마들을 두고서는 남조선인민들의 안정된 생활도,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도 보장될수 없다는것이 오늘 민심의 한결같은 주장이다.

남조선 각계가 《〈미래통합당〉의 대결광증에는 약이 없다.》, 《총격과 포성을 불러오는 〈미래통합당〉을 해체하라.》며 저주와 규탄을 퍼붓고있는것은 응당하다.

《미래통합당》패거리들이 아무리 《안보》타령을 읊조리며 발악해도 멸망의 나락에 떨어진 저들의 비참한 운명은 결코 건져낼수 없다.

 

유 경 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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