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7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우리 민족끼리>의 철학과 <미국에 맞설> 용기를 내야 한다》

 

지난 8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시험대에 오른 전대협 의장들》이라는 글이 실렸다.

글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통일외교안보관계자들이 교체되였다. 이번 인사에서 리인영, 임종석 두 사람에게 거는 기대도 많다.

자주, 민주, 통일의 기치를 높이 들고 싸웠던 학생운동조직 《전대협》의장 출신들이기에 거는 기대일것이다. 이러나저러나 남북관계가 잘 풀리기를 바라는 민심의 반영이다. 두 사람이 다 《한미워킹그룹》문제에 비판적인 말들을 한 상황이라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된다.

과연 이 난국을 극복할수 있을것인가?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쉽지 않을것이다. 미국으로부터 독자적행보를 유지하는것은 말로 해결되지 않으며 《철학과 용기》가 필요하기때문이다.

… … …

국민의 요구를 대변하려면 과연 어떤 《철학과 용기》가 필요할가?

한마디로 《우리 민족끼리》의 철학과 《미국에 맞설》 용기를 내야 한다.

강철의 대오 《전대협》의 정신이 바로 그 정신이다. 두 사람은 개인이 뛰여나서가 아니라 100만학도의 자주, 민주, 통일열망이 모여 의장으로 선출된것이며 그것으로 《국회》의원까지 되였다.

이제 자신들이 《전대협》의장 출신으로서 당시의 이름없는 100만학도들에게, 쓰러져간 렬사들에게 보답해야 옳다.

… … …

이제 우리 차례다. 《한미워킹그룹》, 《싸드》, 《한미련합훈련》 싹 다 없애라고 해야 한다.

온 국민이 지켜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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