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8월 1일 《로동신문》

 

큰물과 폭우, 비바람피해를 막기 위한 사업에서 사소한 빈틈도 없도록

 

서해안중부이남과 강원도 내륙지역에 폭우, 많은 비 주의경보 발령

 

기상수문국의 통보에 의하면 7월 31일 18시현재 북위 37. 8°부근에 있던 장마전선이 점차 북위 40°부근까지 올라와 우리 나라를 지나가는 저기압골과 합류되여 강화되면서 8월 상순기간 전반적지역의 날씨에 영향을 줄것이 예견된다.

이 기간 덥고 습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대부분지역에서 비와 소낙비가 내리는것으로 관측되고있다.

8월 1일과 2일에 신계, 판교를 비롯한 서해안중부이남과 강원도 내륙지역에서 50~100㎜, 부분적으로 폭우를 동반한 150㎜이상의 많은 비가 내릴것이 예견된다.

이와 관련하여 서해안중부이남과 강원도 내륙지역에 폭우, 많은 비 주의경보가 내려졌다.

1일부터 4일까지 향산, 희천, 덕천을 비롯한 청천강류역과 대동강류역 등 여러 지역에서는 폭우를 동반한 300~500㎜의 매우 많은 비가 내릴것으로 보고있다.

이와 같은 현상은 서해안을 비롯한 전국의 여러 지역에서 7일경까지 이어질것이라고 한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는 폭우와 많은 비에 의한 피해가 없도록 철저한 대책을 세워야 할것이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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