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9월 6일 《우리 민족끼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명언해설

《주체의 사회주의는 우리 인민의 생명이고 참된 삶과 행복의 보금자리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이 명언에는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목숨보다 더 귀중히 여기고 빛내여나가는 길에 인민의 모든 행복과 후손만대의 번영이 있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고귀한 혁명유산인 우리 식 사회주의는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이 철저히 구현된 가장 과학적이며 우월한 사회주의이다. 인민대중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고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주체의 사회주의, 인민들의 생명으로, 생활로 깊이 뿌리내린 불패의 사회주의를 온 세상이 우러르고있다.

주체의 사회주의는 우리 인민의 생명이다.

세상에는 우리 인민처럼 망국노의 설음을 뼈저리게 체험한 인민은 없을것이다.

해방전 우리 인민은 간악한 일제의 중세기적억압과 식민지적압제밑에서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강요당하였다. 무고한 인민들의 피가 강물처럼 흐르고 죽어서 묻힐 곳조차 없었으며 온 강토가 하나의 큰 감옥이였다. 말과 글, 성과 이름마저 빼앗기고 인간이하의 천대와 멸시를 받아오던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나라를 찾아주시고 이 땅우에 인민이 주인된 사회주의제도를 세워주심으로써 비로소 존엄높은 인민으로 될수 있었다.

우리 인민의 드팀없는 신념을 보여주는 노래 《사회주의 지키세》에도 있듯이 사회주의는 지키면 승리이고 버리면 죽음이다. 우리 식 사회주의를 없애버리려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책동이 극도에 달하였던 지난 세기 90년대의 고난의 길은 우리 인민이 자주적인민, 자주적근위병으로 승리자가 되느냐 아니면 또다시 제국주의식민지노예가 되느냐 하는 운명의 갈림길이였다. 그 길에서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붉은기를 지켜 쓰러지면서도 기대곁을 떠나지 않았고 그 어떤 풍파속에서도 사회주의신념을 절대로 굽히지 않았다.

주체의 사회주의를 지키고 빛내이는 길에 인간의 존엄도 조국과 민족의 운명도 미래도 있다는것, 바로 이것이 우리 인민이 년대와 세기를 이어오며 심장으로 체득한 철리이다.

주체의 사회주의는 우리 인민의 참된 삶과 행복의 보금자리이다.

우리 인민들은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행복한 생활과 앞날의 희망을 활짝 꽃피워주는 진정한 삶의 보금자리로 여기고있다. 인민을 위한것, 인민적인것이 가장 정의로운것으로 최우선시되고있는 주체의 사회주의제도에서 보람찬 삶의 희열을 한껏 느끼고있는것이 우리 인민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따사로운 손길아래 일떠선 마식령스키장과 문수물놀이장, 양덕온천문화휴양지를 비롯한 인민의 문화봉사기지들은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고마운 혜택을 보여주는 축도이다.

지금 우리 공화국에서는 뜻밖에 들이닥친 자연의 대재난을 짧은 기간에 가셔내고 인민들에게 안정된 생활을 보장할데 대한 조선로동당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필요한 인원과 륜전기재, 건설장비들을 총동원하기 위한 사업을 비롯하여 피해복구에 요구되는 자재와 설비, 물자들을 신속히 보내주기 위한 사업, 철도수송과 전력보장을 위한 사업들이 힘차게 벌어지는 속에 피해지역의 면모가 날을 따라 개선되고있다.

이것은 인민을 제일로 중시하는 우리 나라에서만 찾아볼수 있는 긍지높은 현실이며 복받은 대지에 흘러넘치는 사회주의향기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명언을 심장마다에 새겨안은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은 사회주의승리에 대한 신념을 억척같이 지니고 피해지역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안정된 생활을 보장해주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전화위복의 기적을 창조함으로써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생활력을 온 세상에 남김없이 과시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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