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9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조선은 주체의 강국으로 영원히 빛을 뿌릴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2돐을 축하하여 영국, 스위스단체들이 자주적인 인민공화국의 새 력사를 개척하시고 주체의 사회주의국가건설위업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공헌을 높이 칭송하고있으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전성기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조선친선협회는 1948년 9월 9일은 동방에서 첫 인민민주주의국가가 탄생한 사변적인 날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 창건하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진정한 인민의 나라이다.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령도따라 조선은 사상에서 주체,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의 원칙을 철저히 견지하면서 국제무대에서 자주적대가 강한 나라로 존엄을 떨치였다.

절세위인들의 손길아래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사회로 강화발전된 조선은 세상사람들의 동경의 대상으로 되여왔다.

오늘 조선은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주체사상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도발책동을 짓부시며 사회주의건설을 줄기차게 밀고나가고있다.

조선은 주체의 강국으로 영원히 빛을 뿌릴것이다.

백두산위인칭송국제축전 스위스조직위원회,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는 이렇게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심으로써 자주독립국가건설의 본보기를 마련하시였다. 지난 70여년간 공화국은 자립적민족경제의 토대를 굳건히 다지며 조선식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쳐왔다.

김정일령도자에 이어 김정은위원장에 의하여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굳건히 계승되였다.

조선은 격변하는 세계정치정세속에서도 끄떡없이 사회주의길을 변함없이 걸어온 불패의 보루이다.

김정은위원장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어 조선은 새로운 승리를 향해 힘차게 전진할것이며 보다 휘황한 미래를 앞당겨올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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