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9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혁명강군의 기상과 본때를 온 세상에 남김없이 과시하겠다

 

은파군 대청리일대의 피해복구현장을 돌아보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뵈온 우리 인민군군인들의 가슴은 격정속에 끓어번지고있다.

자신께서 바쳐가시는 크나큰 로고와 심혈은 묻어두시고 복구건설에 동원된 우리들을 내세워주시며 크나큰 믿음과 정을 주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

우리들의 건설작업모습들을 대견하게 바라보시며 당의 부름에 언제나 충직한 이런 위력한 군대를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의 자랑중의 자랑이라고, 우리 당의 걱정과 인민의 아픔을 자기의 성실한 애국심과 충성의 피와 땀으로 도맡아 가셔주는것을 자기의 숭고한 의무로 생각하는 정치사상적강군, 도덕적강군, 진정한 인민의 군대를 가지고있기에 우리 당은 그 어떤 사선의 고비도, 험난한 혁명의 진펄길도 배심있게 밀고나가는것이라고 긍지에 넘쳐 하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그 말씀은 피해복구에 떨쳐나선 우리모두에게 천백배의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고있다.

믿음이면 이보다 더 큰 믿음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우리는 한몸이 그대로 당중앙을 결사옹위하는 성새, 방패가 되여 당창건기념일까지 은파군 대청리일대의 피해복구건설을 하루빨리 최상의 수준에서 훌륭히 완공하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 승리의 보고, 영광의 보고를 올리겠다.

하여 우리 당의 결심과 구상을 맨 앞장에서 철저히 관철해나가는 혁명강군의 기상과 본때를 온 세상에 남김없이 과시하겠다는것을 다시한번 굳게 결의한다.

조선인민군 군관 김철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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