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9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증산의 동음소리 더욱 높이 울려나가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황해북도 은파군 대청리일대의 피해복구건설현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는 소식에 접한 우리 천리마타일공장의 전체 로동계급의 가슴가슴은 무한한 격정으로 설레이고있다.

한달전 태풍피해를 입은 대청리인민들이 걱정되시여 몸소 운전대를 잡으시고 그 험한 길을 헤쳐 피해현장으로 제일 먼저 찾아가신분이 다름아닌 우리 원수님이 아니신가.

오늘 또다시 대청리피해복구건설현장에까지 나가시여 불과 30여일만에 시대적락후성과 큰물피해흔적을 말끔히 털어버리고 규모있게 일떠선 선경마을의 자태를 바라보시며 기쁨을 금치 못해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환하신 영상을 뵈옵게 되니 우리 원수님이시야말로 인민의 행복에서 최고의 기쁨을 느끼시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것을 최상의 락으로 여기시는 절세의 위인,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라는것을 더욱 절감하게 되였다.

지금 우리 공장 로동계급은 자연재해로 한지에 나앉게 된 인민들에게 더 좋은 환경, 더 좋은 살림집을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인민사랑을 현실로 꽃피우기 위해 낮과 밤이 따로 없는 생산전투를 벌려나가고있다.

살림집내부공사에서 우리 공장이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언제나 명심하고 증산투쟁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 새로 일떠서는 사회주의선경마을들을 멋있게 장식하는 훌륭한 마감건재들과 타일을 더 많이 보내주겠다.

하여 피해지역인민들을 한시도 잊지 않으시고 불철주야의 심혈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심려를 덜어드리고 당창건 75돐과 우리 당 제8차대회를 영예롭게 결사보위하는데서 로동계급의 책임과 본분을 다하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천리마타일공장 직장장 송금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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