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9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기본소득당》 원내대표가 김종인의 발언을 강력히 비난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지난 10일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김종인이 남조선인민들을 비하하는 발언을 한데 대해 야당인 《기본소득당》 원내대표가 강력히 비난하였다.

그는 김종인이 현 당국의 2차 긴급재난지원금지급문제와 관련하여 《국민은 한번 <정부>의 돈에 맛을 들이면 떨어져나가려고 하지 않는다.》고 발언한데 대해 《국민에 대한 천박한 인식》, 《국민을 개, 돼지로 보던 보수정당의 시각에서, 군부독재당시 국민을 통제와 탄압의 대상으로만 보던 시각에서 <국민의힘>은 단 한발자국도 나아가지 못한것 같다.》고 비판하였다.

또한 줄곧 《당혁신》을 운운해오더니 국민에 대해 《돈맛을 들인다.》고 하는 이중적인 모습에 기가 찬다고 하면서 김종인은 당장 국민들에게 사과하라고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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