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9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대학생단체들 미군장갑차충돌사망사건에 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을 강력히 요구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지난 8일 대학생진보련합을 비롯한 5개 대학생단체가 서울시 종로구 미국대사관앞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얼마전 경기도 포천에서 장갑차충돌사망사고를 일으킨 남조선강점 미군에 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참가자들은 《2002년 신효순, 심미선사건이후 안전규정과 관련하여 체결된 합의서의 사항을 어느 하나도 지키지 않아 무고한 국민들이 죽음을 당했다.》고 성토하면서 이번 사고를 일으킨 장갑차도 두 녀중학생을 깔아죽인 미2사단 210포병려단소속 장갑차라고 까밝혔다.

이어 남조선강점 미군은 약속을 해도 지키지 않고 범죄를 저질러도 처벌을 받지 않고있다면서 미군범죄를 절대로 용납하지 말고 진상규명과 처벌을 명확히 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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