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9월 17일 《통일신보》

 

더러운 악성비루스집단

 

남조선에서 극우보수세력의 집회란동으로 코로나비루스집단감염증이 재확산되고있는 책임을 둘러싸고 정치권내의 싸움이 치렬해지고있는 속에 《국민의힘》패거리들이 《코로나19특별위원회》를 확대발족하고 전염병위기대응을 위한 《총력방어체제》에 돌입한다고 소동을 피우면서 이번 일을 바로잡을듯이 교활하게 놀아대고있다고 한다.

그야말로 《국민의힘》패거리들만이 놀아댈수 있는 간특하고 교활한 망동이다.

사람들은 얼마전 《국민의힘》패거리들의 부추김밑에 진행된 대규모집회에 악성비루스에 감염된 많은 보수패거리들이 참가하고 그것이 그대로 집단감염을 일으켜 오늘과 같은 사태가 빚어진것이라고 일치하게 말하고있다.

사태가 심각해지자 《국민의힘》패거리들이 극우보수단체들의 집회와는 상관이 없다고 아닌보살해나섰지만 당시 여기에는 《국민의힘》의 전, 현직 《국회》의원들을 비롯하여 이 당의 패거리들이 많이 참가하였다고 한다.

더우기 《사랑제일교회》 담임목사가 이미전부터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의 전신인 《자유한국당》 대표 황교안과 그 무슨 단식투쟁과 집회에 함께 참가하고 이 반역당지도부가 그들과 결탁하여 《국회》까지 점거하는 등 끊을래야 끊을수 없는 밀착관계를 가져온 사실들이 공개된것은 악성비루스감염사태의 기본장본인이 바로 《국민의힘》패거리들이라는것을 여지없이 실증해주고있다.

극우보수세력들을 거리로 내몰아 란동을 부리도록 사촉한 장본인들이 사태가 험악해지자 도마뱀이 꼬리를 자르듯 극우세력과의 《선긋기》놀음을 벌리고있는 《국민의힘》보수패당이야말로 제일 더러운 악성비루스집단이 아닐수 없다.

결국 악성비루스감염사태를 악화시켜 현 사태를 재집권야망실현의 한 고리로 리용해보자는것이 바로 보수패당이 노린 속심이다.

그러나 적페보수당이 다름아닌 《COVID-19》의 전파자라는것을 남조선민심은 꿰뚫어보고있다.

민심의 눈은 결코 어둡지 않다.

 

본사기자 주 광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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