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위대한 당이 우리에게 있다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를 빛나게 맞이하기 위한 승리의 진격로우에서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75돐을 진정한 인민의 명절로 뜻깊게 기념하는 이 아침 우리 인민이 사랑하는 한편의 노래가 온 나라 강산에 메아리되여 뜨겁게 울려퍼지고있다.

《어머니당에 드리는 노래》!

 

따사로운 그 사랑 해빛처럼 우리를 축복하고

자애로운 그 손길 기발처럼 영광의 길로 이끄네

향도의 힘 줄기차고 억세여 이 조선 제일 강대하여라

위대한 어머니 조선로동당

친근한 그 이름 부르며 감사의 노래 드리네

...

인민이 사랑하는 노래의 위력은 참으로 크다. 그것은 인민의 심장의 무게이며 민심의 활화산같은 분출이기때문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이 언제나 인민대중을 생명의 뿌리로,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으로 여기고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해온것으로 하여 우리 인민들은 당을 진정 운명의 등대로, 어머니로 믿고 따르게 되였으며 이 땅우에는 일심단결의 대화원이 자랑스럽게 펼쳐지게 되였습니다.》

가요 《어머니당에 드리는 노래》는 위대한 당에 대한 한없는 감사의 정을 안은 이 나라 천만아들딸들이 삼가 올린 시대의 명곡이다.

하많은 사색을 불러오는 노래의 선률에 귀기울이느라면 어리여온다.

우리 당을 우러러 높뛰는 천만군민의 심장의 맥동, 그 품을 우러러 드리는 향기그윽한 꽃다발이…

집도 가산도 다 잃고 맨몸으로 한지에 나앉았어도 따사롭게 와닿는 당의 사랑이 있어 외로운줄도 서러운줄도 몰랐다던 은파군 대청리 피해지역인민들의 그 목소리, 세상에 없는 궁궐같은 새 집에 이사짐을 풀며 꿈만 같은 행복에 《무엇이라고 감사의 인사를 드려야 할지…》라고 하면서 눈물부터 쏟던 금천군 강북리의 한 평범한 농장원부부, 수도의 관문인 순안지구를 비롯하여 나라의 이르는곳마다에서 새집들이의 기쁨을 안고 한량없는 사랑에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한 농업근로자들

진정 몇백밤을 전해도 다 전할수 없고 수백수천권의 책에 담아도 모자랄 위대한 당에 대한 인민의 고마움이 그대로 노래가 되여 이 땅 그 어디서나 울려퍼지고있다.

천만이 심장으로 부르는 《어머니당에 드리는 노래》는 바로 위대한 당이 있어 그 어떤 고난도 시련도 두렵지 않으며 반드시 승리를 맞이하게 될것이라는 인민의 굳은 확신이며 불덩이같은 신념의 메아리이다.

위대한 당이 있어 가장 밝은 미래, 가장 위대한 승리를 확신하며 벅차게 맞이해가는 인민의 격정과 환희가 바로 시대의 명곡이 되여 강산을 진감하는것이 아니던가.

《어머니당에 드리는 노래》라는 소박하고 뜨거운 시어는 이 세상 가장 위대하고 존엄높은 우리 당에 드리는 우리 인민의 심장의 고백이다.

따스하고 자애로우며 속깊고 살틀한 어머니…

이것이 인류가 알고있는 어머니의 초상이였다.

조선로동당은 력사가 알지 못하는 새로운 어머니의 세계를 창조하였다.

위대한 어머니, 여기에 불타는 사랑과 함께 가장 높은 존엄과 힘을 지니고 인민을 억세게 지켜주고 보살펴주며 영광에로 이끄는 조선로동당의 진모습이 있다.

어머니라는 부름은 누가 가르쳐주지 않는다. 그것은 심장으로 느끼고 스스로 터치는것이다.

한두사람도 아니고 백, 천도 아닌 온 나라 인민이 어머니라 부르며 따르는 위대한 조선로동당, 진정 그 위대함은 얼마나 눈부시고 그 사랑의 빛발은 얼마나 따사로운가.

한 시인은 우리 당을 어머니로 칭송하면서 어머니란 말보다 더 어울리는 뜨거운 말을 이 세상 어느 어머니도 자기에게 가르쳐주지 못했다고 하였다.

위대한 어머니!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러 이보다 더 어울리는 말을 찾을수 없는 우리 인민이다.

《모진 풍파 다 이긴 그 예지는 기적의 시대 열고 천만소원 꽃펴준 그 인덕은 영웅인민을 키우네》라는 노래의 구절은 얼마나 눈물겨운가.

온갖 고생 말없이 감추고 아들딸 품에 안아 영웅으로, 참된 인간들로, 신념의 강자로 키우는 어머니의 그 수고에 대해 헤아릴수 없는 우리 인민이다.

조선로동당, 바로 그 품에만 행복이 있고 미래가 있으며 참다운 삶이 있기에 인민은 끝없이 그 품에 안기며 한마음 뭉쳐 받든다.

노래소리 높은 곳에 혁명의 승리가 있다. 10월의 하늘가에 울려퍼지는 시대의 송가 《어머니당에 드리는 노래》에 대한 전체 인민의 폭풍같은 열광이 이것을 다시금 증명해주고있다.

《어머니당에 드리는 노래》를 심장에 안고 위대한 조선로동당을 따라 혁명의 한길로 억세게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빛날것이다.

최 제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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