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승리자의 영예를 안고 떳떳이 맞이하겠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19차 정치국회의에서 전당, 전국, 전민이 80일전투를 힘있게 벌려 당 제8차대회를 빛나게 맞이할데 대한 문제를 토의하였다는 소식을 받아안은 우리 기계공업성안의 정무원들과 로동계급의 가슴마다에는 새로운 결심과 각오가 끓어번지고있다.

과감한 련속공격전으로 승리를 더 큰 승리로, 기적을 더 큰 기적으로 이어나가며 혁명의 새로운 도약기를 열어나가는것은 우리 당의 일관한 투쟁방식이며 당대회를 맞이할 때마다 거창한 사회주의대건설전투를 벌려 위대한 전변의 력사를 안아오고 눈부신 기적을 창조해온것은 우리 인민의 자랑스러운 투쟁전통이다.

80일전투에서 우리 기계공업부문이 맡고있는 임무는 매우 중요하다.

우리는 80일전투기간에 수행하여야 할 목표들을 구체적으로 세우는것과 함께 지표별에 따르는 생산계획을 무조건 수행해나가도록 경제작전과 지휘를 치밀하게 짜고들어나가겠다.

우리 일군들부터가 화선지휘관이 되여 성안의 공장, 기업소들마다에 전투좌지를 정하고 걸린 문제를 제때에 해결해주기 위해 발이 닳도록 내달림으로써 기계공업부문에서 련속공격, 계속혁신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도록 하겠다.

하여 이번 80일전투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여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를 떳떳이 맞이하겠다.

기계공업성 국장 박 경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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