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다수확농장대렬에 당당히 들어설수 있게

 

이번 큰물피해를 계기로 우리 금천군 강북리인민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대해같은 친어버이사랑을 온 세상이 부러웁게 가슴가득 받아안았다.

별로 한일도 없는데 이렇듯 위대한 어버이의 크나큰 사랑속에 훌륭하게 꾸려진 살림집에서 남부럽지않게 살고있으니 우리모두는 정말이지 지금도 꼭 꿈을 꾸는것만 같고 별천지에 온것만 같아 잠못 이루고있다.

바로 이러한 때 80일전투에로 부른 당중앙의 전투적호소는 그야말로 우리모두의 가슴가슴을 세찬 격정으로 끓게 하고있다.

80일전투의 영예로운 참전자, 승리자가 되여 당 제8차대회장에 자랑찬 선물을 안고 떳떳이 들어서는것이 바로 당의 크나큰 사랑에 천만분의 일이라도 보답하는 길이 아니겠는가.

우리 강북리안의 전체 농업근로자들의 한결같은 심정을 담아 굳게 결의한다.

어머니 우리 당의 고마운 은덕에 쌀로써 보답하기 위해 80일전투기간 애국의 땀방울을 아낌없이 바쳐 다수확농장대렬에 당당히 들어설수 있는 확고한 토대를 구축하겠다는것을.

금천군 강북협동농장 관리위원장 박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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