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인민의 행복을 마련하는 길에 자기의 본본을 다해나가겠다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조선로동당창건 75돐경축 열병식에서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연설은 지금도 나의 가슴을 세찬 격동으로 끓게 하고있다.

우리 인민들에게 터놓고싶은 마음속고백, 마음속진정은 《고맙습니다!》 이 한마디뿐이라시며 우리 수령님과 장군님의 마음까지 합쳐 온 나라 전체 인민들에게 경건한 마음으로 고마움에 차넘치는 진정 정중히 삼가 올린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자신께서는 인간으로서 상상도 못할 불면불휴의 로고로 2중3중으로 겹쳐드는 모진 고난과 시련을 앞장에서 헤치시면서도 그리고 언제한번, 어느 한순간 마음편히 쉬지도 못하시면서도 오히려 령도자의 품에서 만시름을 잊고 행복만을 누리는 우리 인민모두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보내시는 어버이의 그 모습은 온 나라, 온 세상을 커다란 감격으로 설레이게 하고있다.

나는 경애하는 원수님 인민에 대한 열화와 같은 사랑, 하늘보다 크나큰 믿음을 심장에 새겨안고 원수님 뜻대로 우리 인민을 위하여, 인민들에게 더 좋은 래일을 안겨주기 위하여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는 인민의 심부름군으로서의 본분과 의무를 보다 충실히 해나가겠다.

당면하여 인민의 행복을 마련해나가는 우리 당의 투쟁이 새로운 단계에로 이행하게 될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를 뜻깊게 맞이하기 위한 80일전투에서 진군의 나팔수, 투쟁의 기수가 되고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앞장에서 헤쳐나가는 기관차가 되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개성시인민위원회 위원장 오경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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