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더 높은 세멘트생산성과로 화답하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당창건 75돐경축 열병식에서 하신 력사적인 연설을 받아안은 우리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은 드높은 생산성과로 화답할 일념으로 심장의 피를 끓이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명절의 이밤 수도의 거리들과 영광의 광장은 환희롭고 기쁨과 긍지로 설레이지만 그 영광의 순간이 전국각지의 수많은 당원동지들과 로동계급들, 혁명군대 장병들의 보이지 않는 노력과 헌신에 의해 지켜지고있다는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하시였다. 또한 자기들이 맡은 피해복구건설임무를 완수하고도 사랑하는 집이 있는 평양행을 택하지 않고 스스로들 또 다른 피해복구지역으로 발걸음들을 옮긴 애국자들, 마땅히 김일성광장에 있어야 할 핵심들, 자신의 가장 믿음직한 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에게 전투적고무와 감사의 인사를 보내시였다.

력사의 류례없는 고난과 시련을 앞장에서 헤치시며 인민을 위한 헌신의 자욱을 새겨오시고도 오히려 우리 인민들에게 거듭 고맙다고 마음속고백, 마음속진정을 터치신 경애하는 원수님.

정녕 그이는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시며 인민을 위해 자신의 모든 열정을 깡그리 바쳐가시는 우리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 위대한 스승, 인민사랑의 최고화신이시다.

지금 우리 상원로동계급은 인민을 억척으로 지키고 더 높이 떠받들며 부럼없이 잘살게 하는것이 자신과 우리 당의 제일사명이고 확고부동한 의지라고 하신 우리 원수님의 말씀을 실천으로 받들어나갈 결사의 맹세를 다지고있다.

피해복구를 위한 전투장뿐아니라 80일전투의 모든 전선에서 절실하게 요구되는것이 바로 세멘트이다.

우리들은 남들이 겪어보지 못한 무수한 고난과 시련의 고비들을 넘어오면서 남들이 엄두도 낼수 없는 모든것을 다 해낸 우리 당과 인민은 더 큰 용기와 신심, 비상한 열정과 각오를 가지고 새로운 발전과 번영에로의 진군을 시작할것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말씀을 더 높은 세멘트생산성과로 받들어나가겠다는것을 굳게 맹세한다.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소성직장 작업반장 지 은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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