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우리 당을 쌀로써 받드는 애국농민이 되겠다

 

경사스러운 10월명절의 광장에 높이 울려퍼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절절하신 그 음성이 지금도 나의 귀전에 들려와 흐르는 눈물을 걷잡을수가 없다.

쏟아지는 폭우도, 험한 진창길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고생이란 고생은 다 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그이의 이렇듯 위대한 헌신의 로고속에 사회주의리상촌으로 전변된 새집들에서 무한한 행복감에 넘쳐 살고있는 우리 금천군 강북리사람들이다.

인민의 생명안전과 행복을 위한 길에서는 천만고생도 달게 여기시며 주실수 있는 모든 사랑을 깡그리 인민들에게 돌려주시는 우리 원수님의 바다보다 더 넓고 태양보다 더 따사로운 친어버이사랑에 우리 강북리 주민들만이 아닌 온 나라 전체 인민이 고마움의 눈물을 흘리고 또 흘린다.

정녕 인민의 진정어린 고마움의 인사를 받으셔야 할 분은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하건만 그이께서는 당창건 75돐경축 열병광장의 높은 연단에서 오히려 우리 인민들에게 터놓고싶으신 마음속고백, 마음속진정이 바로 《고맙습니다!》 이 한마디뿐이라고 하셨으니 이 세상 그 어디에 이렇듯 위대한 분이 또 계시랴.

우리 강북리 농장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베풀어주신 하늘같은 그 사랑과 믿음을 눈에 흙이 들어가도 한생 잊지 않고 우리 당을 쌀로써 받드는 애국농민이 되겠다.

당면하여 이번 80일전투기간에 낟알털기를 비롯한 알곡생산에서 혁신적성과를 이룩하는것과 함께 당 제8차대회가 열리는 다음해에 기어이 다수확을 안아올수 있는 물질기술적토대를 확고히 구축하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금천군 강북협동농장 제3작업반장 최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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