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대중의 앞장에서 뛰고 또 뛰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창건 75돐경축 열병식에서 하신 력사적인 연설을 받아안은 우리 김책시인민위원회안의 전체 일군들은 솟구치는 격정에 넘쳐있다.

자연의 광란으로 입은 피해를 가시고 사회주의선경마을들을 일떠세워주신 그 사랑에 미처 고마움의 큰절을 드리기도 전에 우리 원수님 10월의 경축광장에서 몇번이고 뜨겁게 《고맙습니다!》라고 하시였으니 우리들은 자애로운 어버이의 영상을 우러르며 감격의 눈물과 함께 송구함과 죄송함을 금할수 없었다.

자신께서는 이 세상 제일 힘겨운 로고란 로고는 다 바치시고 고생이란 고생은 다 겪으시며 우리 인민의 행복과 미래를 굳건히 지켜주시고도 고마움의 인사를 인민에게 먼저 하시는 절세의 위인을 온 나라 대가정의 어버이로 높이 모시고있는 이보다 더 큰 영광과 행복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10월의 하늘아래 뜨겁게 일어번지는 격정의 파도속에서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이 땅우에 기어이 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려는 우리 인민의 드팀없는 각오와 의지는 더욱 굳세여지고있다.

우리 김책시인민위원회안의 전체 일군들은 인민을 위하여 떠안은 고생까지도 무상의 영광으로 여기시며 사랑과 헌신의 날과 달을 수놓아가시는 우리 원수님의 무한한 인민사랑의 세계를 심장속에 깊이 간직하고 인민들을 위해 뛰고 또 뛸 일념으로 가슴불태우고있다.

우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그처럼 사랑하시는 인민들의 생활을 책임진 호주, 인민대중의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의 보호자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안고 당 제8차대회를 보위하기 위한 80일전투에서 인민의 복무자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가겠다.

김책시인민위원회 부장 김 명 혁

되돌이
감 상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0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