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당중앙에 하루빨리 새로운 승리의 보고를 올리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창건 75돐경축 열병식에서 하신 력사적인 연설을 받아안고보니 격동된 심정을 무슨 말로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자기들이 맡은 피해복구건설임무를 완수하고도 사랑하는 집이 있는 평양행을 택하지 않고 스스로들 또 다른 피해복구지역으로 발걸음들을 옮긴 애국자들, 마땅히 이 자리에 있어야 할 우리의 핵심들, 나의 가장 믿음직한 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에게도 전투적고무와 감사의 인사를 보낸다고 하실 때 정말이지 우리들은 온 세상을 다 얻은것만 같았다.

우리 몸은 비록 평양과 멀리 떨어져있어도 마음은 언제나 경애하는 원수님곁에 있다.

우리 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 뜨거운 믿음이 담겨진 연설의 구절구절을 피방울마냥 심장속에 깊이 간직하고 일편단심 그이만을 따라 하늘땅 끝까지 가고갈 불같은 일념을 더 굳게 가다듬으며 산악같이 떨쳐일어섰다.

우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믿음에 천만분의 일이라도 보답하기 위해 김책시 피해복구전투를 성과적으로 결속한 기세로 인민사수전의 새 전구에서도 기적적승리를 쟁취해나감으로써 최정예수도당원사단 전투원의 영예를 빛내이고 당중앙에 하루빨리 새로운 승리의 보고, 충성의 보고를 올리겠다.

제2수도당원사단 대대장 리정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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