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석탄증산으로 당을 받들겠다

 

조선로동당창건 75돐경축 열병식에서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연설에 접한 우리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탄부들은 세찬 격정으로 가슴들먹이고있다.

늘 우리 인민들은 우리 당에 고마워했지만 정녕 고마움의 인사를 받으셔야 할 주인들은 바로 위대한 우리 인민이라고 하시며 10월의 경축광장에서 몇번이고 뜨겁게 고맙습니다!》라고 말씀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영상을 우러르며 우리 탄부들은 뜨거운 감격의 눈물을 흘리고 또 흘렸다.

과연 우리들이 무슨 큰 일을 하였기에 경애하는 원수님으로부터 분에 넘치게도 인사를 받는단 말인가. 진정 고마움의 인사를 받으셔야 할 분은 인민을 위해 궂은날 험한길을 가리지 않으시고 헌신과 로고를 다 바쳐가시는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지금 우리 탄광의 일군들과 탄부들은 모두다 사회주의의 휘황한 미래를 향하여,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하여 힘차게 전진해나가자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전투적호소를 높이 받들고 석탄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여 경제건설을 적극 추동해갈 불같은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맹렬한 증산돌격전의 기상이 온 탄전에 차넘치고 날에날마다 혁신의 새 소식들이 전해지고있다.

우리는 석탄공업부문을 자립경제발전의 척후전선으로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믿음을 심장깊이 새기고 막장마다에서 자력갱생, 견인불발의 투쟁기풍을 높이 발휘하여 굴진과 채탄, 수송에서 련일 혁신을 일으켜 화력발전소들에 더 많은 석탄을 보내줌으로써 당 제8차대회를 향한 80일전투에서 지하전초병의 영예로운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가겠다.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부지배인 리경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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