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필승의 기상 떨치며 살림집건설성과 확대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를 향한 80일전투를 우리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로 빛내여갈 열의에 넘쳐있는 검덕지구 피해복구장 전투원들이 건설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

살림집건설을 다그쳐 피해지역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행복의 보금자리를 안겨줄 일념안고 대오의 앞장에서 내달리고있는 조선인민군 송명일소속부대 군인건설자들은 7층살림집 내외부미장을 완전히 끝낸 기세드높이 공사를 마감단계에서 힘있게 내밀고있다.

여러동의 소층살림집건설을 맡은 조선인민군 김영근, 유성철소속부대에서 새로운 기적창조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고있다. 맡겨진 과제를 최단기간에 끝내기 위해 립체전, 섬멸전을 벌려 살림집내외부미장과 지붕공사를 동시에 내민 군인건설자들의 힘찬 투쟁으로 공사장은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변모되고있다.

피해복구사업을 당에 대한 인민의 신뢰심을 정성다해 지켜주는 가장 중요하고 책임적인 전투과제로 받아안은 조선인민군 김영철, 최길섭소속부대에서는 맡은 단층살림집건설에서 드센 공격전, 완강한 실천력으로 공사속도를 더욱 높이고있다.

혁명군대의 투쟁정신, 창조본때를 본받아 단천지구광업총국의 로동계급도 건설장마다에서 련일 집단적혁신을 일으키고있다.

단천제련소, 단천마그네샤공장, 단천광산기계공장, 백바위경소마그네샤공장, 룡천광산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로력조직을 짜고들고 합리적인 작업방법들을 적극 받아들여 단층살림집미장과 지붕공사를 기본적으로 결속하고 타일붙이기를 비롯한 마감공사를 진척시켜나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위대한 인민사랑의 뜻을 꽃피우기 위한 오늘의 성스러운 투쟁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될 일념으로 과감한 돌격전을 벌려나가는 군인들과 건설자들의 헌신적노력에 의하여 공사실적은 계속 높아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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