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영웅청년의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치겠다

 

지금 우리 청년전위들의 가슴가슴은 위대한 당의 호소따라 80일전투의 불길드높이 당 제8차대회를 자랑찬 승리로 맞이하기 위한 일념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물불을 가리랴, 당의 부름에!

이것이 80일전투의 격전장마다에서 영웅적투쟁과 기적창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피는 우리 청년대군이 터치는 심장의 웨침이다.

언제나 당중앙과 사상도 숨결도 발걸음도 같이하며 당이 가리킨 길을 따라 폭풍쳐 내달려갈 우리 청년들의 불같은 열의가 뜻깊은 1월을 향한 총진군대오의 억센 기상을 배가해주고있다.

오늘의 80일전투는 충성과 보답의 마음을 안고 떨쳐나선 청년들의 불굴의 정신력과 애국적헌신성을 당과 조국앞에 검증받는 더없이 귀중한 계기로 된다.

우리들은 당의 척후대, 익측부대, 결사대로서의 위력을 남김없이 떨쳐 피해복구전구와 인민경제의 주요전선들에서 승리의 진격로를 열어나가겠다.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둘도 없는 목숨을 서슴없이 바친 전화의 영웅들의 숭고한 정신세계와 당을 받드는 길에서 청춘시절을 값높이 빛내여온 전세대 청년들의 결사관철의 투쟁기풍을 본받아 80일전투의 하루하루를 위훈으로 수놓아가겠다.

하여 당 제8차대회를 향한 총진군길에서 영웅청년의 슬기와 용맹을 다시한번 남김없이 떨치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부장 최 영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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