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우리 당의 공격속도에 발을 맞추어 질풍같이 내달리겠다

 

함경남도 검덕지구피해복구현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몸가까이에서 뵈온 우리 인민군군인들의 심장은 그 누구보다 세차게 고동치고있다.

림시복구된 위험천만한 협곡철길을 달려 멀고 험한 검덕땅까지 찾아오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당중앙이 준 성스러운 전투임무를 받아안고 각지의 피해복구전선들로 급파되여 대격전을 벌리며 영웅신화와 기적을 창조하고있는 인민군군인들이 있어 영광스러운 우리 당창건 75돐을 성대히 경축할수 있었고 경축의 광장이 더욱 빛날수 있었다고 하시면서 재해복구전선에서 용감히 싸우고있는 전체 군인건설자들에게 감사를 주시는 크나큰 영광을 안겨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오늘 또다시 인민군대를 믿고 세기적인 방대한 투쟁과업을 결심하였다고 하시면서 우리 당의 웅대한 포부와 리상이 온 나라 인민들에게 새로운 신심과 희망을 안겨주고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놓기 위한 80일전투의 불씨가 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결심하시면 우리는 무조건 한다!

이것은 우리 인민군군인들의 심장속에 억척불변으로 새겨진 결사관철의 구호이다.

우리들은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만족을 모르는 우리 당의 공격속도에 발맞추어 질풍같이 내달림으로써 우리 조국의 부럼없는 미래를 하루빨리 앞당겨와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믿음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기적과 위훈창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겠다.

하여 검덕지구피해복구건설임무를 영예롭게 완수한 자랑을 안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 승리의 보고를 올리겠다.

조선인민군 군관 김 철 혁

되돌이
감 상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0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