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광산도시의 본보기로 꾸려나가는데서 복무자의 영예를 빛내이겠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현지지도를 받은 우리 부대 전체 장병들의 가슴은 그이의 명령지시를 결사관철할 불타는 일념으로 충만되여있다.

림시복구된 위험천만한 협곡철길을 달려 멀고 험한 검덕땅까지 찾아주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

혹심한 피해흔적을 말끔히 가셔내고 복구건설의 터전을 힘차게 다져나가는 우리 군인건설자들의 로력적위훈을 높이 평가해주시고 군인들의 겨울피복공급정형과 후방공급실태까지 료해하시며 날씨가 추워지는데 군인들의 건강관리에 각별한 관심을 돌려야 한다고, 방역학적요구에 맞게 생활환경을 마련해주고 환자가 발생하면 적시적인 치료대책을 세울수 있게 조건을 잘 갖추어놓아야 한다고 하신 최고사령관동지 사랑넘친 말씀에 부대안의 전체 장병들은 감격의 눈물을 흘리였다.

우리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를 심장에 새겨안고 검덕지구의 광산마을들을 세상에 없는 광산도시, 모든 사람들이 부러워할 사상초유의 산악협곡도시로 꾸리시려는 최고사령관동지 구상을 하루빨리 실현하기 위한 전투에서 조국과 인민의 복무자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다해나가겠다.

하여 《조국보위도 사회주의건설도 우리가 다 맡자!》는 구호를 높이 들고 우리 인민군대가 검덕지구를 어떻게 몰라보게 전변시키는가를 우리 인민앞에, 세계앞에 남김없이 보여주겠다.

조선인민군 군관 강명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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