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더 높은 생산성과로 당을 받들어나가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함경남도 검덕지구피해복구현장을 현지지도하신 소식은 지금 우리 김정숙평양제사공장 로동계급의 심금을 세차게 울려주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피해지역 인민들에게 이달말까지 새 살림집을 안겨줄수 있게 되여 기쁘다고 하시면서 공공건물과 개별적주민세대들에서 분숙하며 고생하고있는 리재민들의 식량과 생활필수품보장대책을 철저히 세우고 그들의 생활을 잘 돌봐줄데 대하여 당부하시였다.

자신께서는 궂은날, 험한길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인민위한 위대한 사랑의 려정을 수놓으시면서도 자그마한 불편, 티끌만한 걱정이 있을세라 인민들의 생활을 그처럼 세심히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같으신 분은 정녕 이 세상에 없다.

금방석에 앉은들 어버이의 다심한 그 사랑에 어이 비기며 하늘이 넓고 바다가 깊다 한들 어찌 그 은덕에 다 비길수 있겠는가.

우리들은 지금 오로지 인민의 행복을 첫자리에 놓고 모든것을 여기에 복종시켜나가는 우리 당의 모습에서 세상에 둘도 없는 은혜로운 품속에 안겨사는 크나큰 행복에 대하여 더욱 가슴뜨겁게 절감하고있다.

나는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존재방식으로 하는 우리 당의 숭고한 뜻과 의도를 가슴깊이 새기고 80일전투기간 혁신의 불바람으로 비단실폭포를 마련하여 당 제8차대회를 위대한 승리자의 대회로 긍지높이 맞이하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김정숙평양제사공장 직장장 최 선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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