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17일 《우리 민족끼리》

 

화선병사시절의 그 정신, 그 기백으로 투쟁하겠다

 

우리 락랑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를 억척같이 떠받드는 굳건한 초석이 되고 기둥이 될 불같은 맹세를 안고 80일전투에 떨쳐나섰다.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9차 정치국회의소식이 전해진 그때로부터, 조선로동당창건 75돐경축 열병식에서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연설에 접한 때로부터 우리들의 가슴마다에서는 전례없는 혁명열, 투쟁열이 강렬하게 분출하고있다.

비록 군복은 벗었어도 우리 영예군인들의 심장은 언제나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을 결사관철한 화선병사시절의 그 정신, 그 기백으로 높뛰고있다.

당중앙의 호소를 구절구절 마음에 쪼아박은 우리 락랑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의 전체 종업원들은 인민생활에 절실히 필요한 수지일용품을 더 많이 생산함으로써 80일전투를 전례없는 로력적성과로 결속하고 당 제8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로 빛내이겠다.

락랑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 직장장 박 영 만

되돌이
감 상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0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