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당의 인민사랑이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로!

 

함경남도의 검덕지구에 이어 여러 피해복구건설장들을 찾아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뵈오며 우리 수도당원사단안의 전체 전투원들은 눈물을 흘렸다.

평양을 멀리 떠나 피해복구전투장에 있으면서 언제나 꿈속에서도 그리던 어버이의 모습을 뜻밖에 뵈워서만이 아니다.

얼마나 피해지역인민들이 걱정되셨으면, 얼마나 우리 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이 보고싶으시였으면 당창건 75돐경축행사를 마치시는 길로 검덕지구를 비롯한 함경남도의 피해복구현장들에 제일 먼저 달려오셨으랴.

영광스러운 우리 당창건경축행사기간 마음은 늘 어렵고 힘든 초소에 나가있는 수도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곁에 있었다고, 그들이 보고싶고 그동안의 노력과 헌신을 격려하고 고무해주기 위해 찾아왔다고 뜨겁게 하신 말씀, 오늘 돌아본 살림집들가운데서 무엇보다 수도당원사단이 건설한 살림집들이 제일 마음에 든다고, 수도당원사단이 건설한 살림집은 피해복구건설에서 모든 단위들이 도달해야 할 기준이며 모두가 따라배우도록 해야 한다고 하신 그 말씀은 우리 전투원들에게 안겨주신 하늘같은 믿음이고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최대의 영광, 최상의 행복이다.

눈앞의 성과에 자만하며 80일전투의 진군속도를 조금이라도 늦춘다면, 피해복구전투결속을 한초라도 앞당기기 위해 분발하고 또 분발하지 않는다면 경애하는 원수님 크나큰 믿음과 사랑을 받아안은 수도당원사단 전투원으로서의 자격이 없다.

쉬임없이 달리자, 80일전투승리의 그날까지!

깡그리 불태우자, 수도당원사단 전투원의 피끓는 심장을!

이것이 우리 제1수도당원사단안의 전체 지휘성원들과 전투원들의 신념이고 의지이며 맹세이다.

우리들은 80일전투의 앞장에 서서 내달려 경애하는 원수님의 열화같은 인민사랑이 새로 눈부시게 변모된 피해지역들에서 터져오르는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제1수도당원사단 대대장 주 성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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