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17일 《우리 민족끼리》

 

몽유병환자들의 넉두리

 

까마귀 열두번 울어도 까욱소리뿐, 개꼬리 삼년 두어도 황모 못된다, 노루잠에 개꿈…

이것은 당창건 75돐경축열병식에서 공개된 우리 공화국의 현대적인 무장장비에 대해 악의에 차서 헐뜯은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패당에게 쏟아지는 온 겨레의 규탄이다.

지금 남조선각계는 물론 국제사회계에서도 우리 공화국의 당창건 75돐경축열병식을 두고 동서고금에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가장 《독특하고 파격적인 열병식》, 《세련되고 화려한 열병식》, 《전례없는 심야열병식》, 《세련미와 화려함의 극치를 이룬 불빛열병식》, 《가장 볼거리가 많은 열병식》이라고 극찬하고있다.

그런데 보수적페세력들만은 《평화를 위협하는 도전장》, 《종전선언에 핵으로 화답》, 《<대북정책>에 대한 도전》이라는 말도 안되는 악담만 쏟아내고있다.

민족과 세인의 격찬과는 상반되는 반응을 보이고있는 이런자들을 어떻게 온전한 정신을 가졌다고 할수 있겠는가.

그야말로 동족에 대한 체질적인 거부감이 골수에 꽉 들어찬 대결미치광이들의 히스테리적발작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보수적페세력이 남조선민심으로부터 《죄지은놈 겁부터 먹는다더니》, 《죽어도 못고칠 태생적병페》, 《또다시 발작한 동족대결광들의 히스테리적광기》, 《막강한 위력앞에 전률한 력사의 퇴물들의 단말마적몸부림》, 《몽유병환자들의 넉두리》라는 비난과 조소를 받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지 성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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