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지역에 야생동물보호구 설정

 

(평양 10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국토환경보호성에서 국가과학원과의 련계밑에 생물생태계가 잘 보존되여있는 지역들에 대한 전면적인 조사를 진행하여 여러 지역에 야생동물보호구를 새로 설정하였다.

설정된 보호구들은 량강도 백암군 덕립지구와 풍서군 서창지구, 강원도 법동군 건자지구, 함경북도 경흥군 록야지구이다.

이 일대들에 대한 조사과정에 덕립지구와 서창지구, 건자지구 일대에서는 곰, 큰곰, 검은돈, 사향노루를 비롯한 위기동물들과 100여종의 짐승류, 새류가, 록야지구에서는 조선범 등이 관찰되였다.

우리 나라에서는 동물종류와 그 서식조건을 정상적으로 조사하고 위기 및 희귀동물들을 보호하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들을 취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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