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그 모양 그 꼴

 

《일하는 <국회>》의 간판을 내걸고 문을 연 남조선의 21대 《국회》의 일하는 모양이 참으로 가관이다.

시작부터 《국회》내 원구성문제를 두고 여야가 피터지는 싸움을 벌리더니 첫 《국정감사》내내 고함을 지르고 막말을 쏟아내며 니전투구를 벌리고있는것이다.

특히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정부》, 여당쪽에서 시비거리로 될만한것들을 집요하게 물고늘어지며 일이 아닌 싸움을, 민생이 아닌 볼장을 보느라 여념이 없다. 하여 《국회》를 란장판으로 만드는데 한몫 단단히 하고있다.

지난해 사회대개혁에 대한 민심의 요구에 역행하여 단식, 삭발 등 온갖 해괴한 추태를 다 부리며 《장외투쟁》을 벌려놓아 각계층의 손가락질을 받은 보수적페집단이다. 《국회》안에서는 인간장애물을 조성하고 다른 당의원을 감금하다 못해 란투극까지 벌려놓아 남조선의 20대《국회》를 최악의 《동물국회》, 《식물국회》로 만들었던 집단이 바로 지금의 《국민의힘》이다.

1년이 지나고 간판이 두번이나 바뀌였어도 보수패당의 너절한 악습과 깡패적기질은 하나도 변한것이 없다. 한마디로 그 모양 그 꼴이다.

개꼬리 삼년 두어도 황모 못되고 제 버릇 개 못 준다더니 아무리 《혁신》과 《변화》, 《환골탈태》를 부르짖어도 《발목잡기정당》, 《민생외면정당》, 《적페정당》의 추악한 본성은 감출수 없는것이다.

자연재해와 악성전염병사태로 인해 절망속에 한숨짓는 민생은 아랑곳없이 당리당략을 위한 정쟁에만 피눈이 되여 날뛰는 보수패당의 망동에 남조선 각계층은 《20대의 <깡통국회>와 별 차이가 없다.》, 《란장판국회》, 《민생을 외눈으로도 보지 않는 <국민의 짐>》 등으로 저주와 분노를 쏟아붓고있다.

김 주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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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미친새끼 - 경기도 - 음악인 - 2020-10-18
국민의 짐의 해괴한 행태 정말 꼴값을 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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